뜬금없이 올리는 우리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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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뜬금없이 집사진을 찍어서 올리네요.

사실 도착하고서 좀 찍고싶었지만 짐이 안온관계로-0-;;;

하여간 이제서야 뜬금없이 사진을 올리네요.

그런데 집이 395 sq feet밖에안되서조금좁아서

찍을 사진도 별로없네요-0-;

그래도 혼자살기에는 그냥 무난한듯 ㅎ

일단 집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제 책장과 책상입니다.

책상 바로앞에 patio가 있어서 지루하지가 않다는^^;


책상쪽만 다시 찍었는데요 아직 학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깔끔 그자체 ㅋ

이제 곧 개판될 책상입니다.
그리고 책상 바로옆 주방쪽에 있는 저희집 식탁입니다.

저번 학기에 산 커피포트 그리고 그 옆에는 전기주전자

그리고 그 옆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차종류들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주방입니다. 뭐 자취생이라 별것 없기때문에-0-;


그리고 또하나 중요한 침대.

침대 바로 옆쪽에 티비있는데 티비는 안찍었네요-0-;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 몇몇아파트의 한국에서는 상상못할 구조.

세면대가 침대 바로옆에 화장실이 아닌곳에 붙어있습니다 -_-;

그 옆에 화장실이 있는데 거기에는 변기, 샤워공간만 있습니다.

한국 화장실과 많이 틀린 것이 바닥에 물내려가는게 없다는...-_-;

하여간 미국에서 저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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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 GRE Fee Re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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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 Fee reduction application is available on our website.

If you experience difficulty submitting the request online, print the form, and mail or bring it to the Office of Student Financial Services.

Applicants must be a senior or an unenrolled UT graduate who is a U.S. citizen or permanent resident, with a current FAFSA on file with our office.

Students may receive only one GRE Fee reduction in their lifetime. Please apply several weeks before it is needed.

Applying for the fee waiver is a two step process:

  1. After UT has certified a GRE Fee Reduction Certificate, it will be mailed to your local address.
  2. It must then be submitted to the Educational Testing Service with your application materials. It can take the testing service 3-4 weeks to approve your GRE Fee Reduction Certificate and confirm your testing date.


    아주 좋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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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Java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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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어느새 개념조차도 많이 사라졌다.

객체지향 언어가 무엇인지 어떤 특성을 가진 것인지...

아마 지금이 다시 시작해야하는 단계인것 같다.

힘들겠지만 또 다시 기본부터 시작

또 다시 MIS를 위한 시작.

sudo aptitude update

sudo aptitude install sun-java6-bin sun-java6-plugin sun-java6-font


내 머리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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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ition Waiver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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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처음에 여기에 올때 나와 부모님은 당연히

1년을 살게되면 Texas Resident가 되고

당연히 In state tuition으로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찾아보니 1년을 산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여기에서 돈을 벌고

실질적으로 여기서 미래를 할 것이냐가 중요한 것이였다.

그래서 직장이 있는지, 부동산이 있는지

그것을 Texas Resident로 변경하는데 크게 보고있었다.

당연히 나는 직장도, 집도 여기에서 없기때문에

Texas Resident가 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래서 돈 많이 안 들줄 알고 보내주신 부모님께 죄송했었는데

어제 드디어 Tuition Waiver에 관련되어서 이메일이 왔다. ㅠ_ㅠ

결론은 튜이션 웨이버가 되었다는 것!!!

그래서 out of state tuition($13,xxx) 이아닌

in state tuition($4,xxx)만 내고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ㅠ_ㅠ

정말 이것 듣고서 너무 좋아서 ㅠ_ㅠ

그래서 어제부터 이 페이지만 계속 감상중이다 ㅋㅋㅋ

아 기쁘다 ㅠ_ㅠ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_ㅠ

포기하고 있었는데...

안될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개강 일주일전에 scholarship $1,000.

그리고서 tuition waiver...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라는 단어 밖에는 안 떠오르는 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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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in, TX에서 Time Warner Cable 과 AT&T 의 Internet services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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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도 마찬가지지만 Austin 맨처음에 오시면 항상 고민하는게

"과연 어떤 인터넷 서비스를 쓸 것인가? AT&T or TWC?" 이죠.

저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Far West쪽에 살때는 TWC의 Road Runner를 사용했었고요,

그리고 현재는 AT&T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개회사의 장단점을 한번 비교해보겠습니다.

1. 고객 서비스

TWC같은 경우에는 고객 서비스는 괜찮습니다.

지금까지 전화를 하면 한번도 핑퐁을 당한적도 없고

전화받은 사람이 빌링문제부터 시작해서 연결문제까지 모든것을 처리해 줍니다.

그리고 안되면 테크니션을 보내줘서 연결을 해주고요.

특히 요새 느끼는 것인데 핑퐁을 안하니까 참 좋더라고요.

AT&T는...

처음에 Order할때는 뭐 핑퐁은 안 일어나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Order를 했다가 취소했다가 다시 Order를 넣었는데

처음 Order할때는 분명히 Modem종류가 두종류가 있고

하나는 그냥 Modem(약 $40)이고 하나는 Wireless기능이 들어가 있는 것(약 $80)이라고 설명해 주었는데

두번째 Order할때는 그냥 후자의 Modem만 이야기하더라고요.

제가 나 Wireless Router있어서 필요없다. 다른 모뎀 있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물어보니 그제서야 있다면서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게다가 제가 초기 연결문제 때문에 전화를 했는데

계속 핑퐁을 하더라고요.

한번할때마다 2~3번은 다른사람을 연결시켜준듯한...

거의 한통화당 30~40분은 했던것 같네요.

거기에 맨처음 Order할때 어떻게 이름이 Yong Kin이되어서

바꾸려고했더니 이건 또 빌링쪽에다가 이야기를 해야한다면서

전화 넘겨줄까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물론 고객서비스를 분야에 맞추어서 세분화시키는 것도 좋은데

너무 융통성없게 난 이것만 한다 이건 좀 아닌 것 같더라고요.
(물론 미국 직장인의 특성일지도 모르겠지만)


물론 위 두개 회사의 고객서비스를 완전히 평가할 수는 없지요.

제가 체험한 서비스는 각각 문제 종류도 틀리고 복잡도도 틀리니까요.

하지만 핑퐁하는 것이라던지 돈벌려고 하는 것은 좀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2. Internet Service 품질

TWC는 좀 그렇습니다 ㅎㅎㅎ

Austin에 계신 한인 분이라면 모두 알고 있듯이

한국 사이트 속도가 많이 낮습니다.

특히나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 중 하나인 Naver 가 심하게 느리죠.

Naver웹페이지에 접근하려고 하면 하다가 timeout이 되는 때가 다반사입니다.

하지만 미국내에 서버가 있다면 그 속도는 굉장히 좋습니다.



AT&T같은 경우에는 해외 회선에 관련된 속도는 굉장히 좋습니다.

그 차이가 AT&T는 해외로 가는 회선을 소유하고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삥삥돌아서 가야하는 TWC보다 빠르다고하는데

TWC가 왜 저렇게 느린지는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는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내 회선은 TWC보다 약간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주 약간...

예를들어 옛날 TWC를 사용할때는 Youtube의 High Quality clip을 볼때 처음 버퍼링이 짧게 들어가고

바로 시청이 가능했는데

AT&T는 초반 버퍼링시간이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렇게까지느리지는 않지만 굳이 미국내 회선 속도를 따지자면 TWC가 더 높은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에 TWC를 디스컨넥트 시킬때 안건데

회선 끊는다고 연락하면 가격 디스카운트 시켜줄께 계속 쓰라고 이야기합니다.

전 이미 AT&T를 신청하고 서비스가 시작되었기때문에 그 제안을 거절했지만

그렇게해서 하는것도 꽤 좋은 방법일듯 싶네요.

그런데 그때 제시할때 2 years for 29.99이라고 이야기했는데

2년 약정을 이야기하는건지는 물어보지를 않았네요.

그건 혹시나 모험심이 강하신분이 시도하실때 물어보시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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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hrom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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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Naver에서 기웃기웃 거리다가

Google에서 Web Browser를 출시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른바 Google Chrome.

이 소리를 듣자마자 바로 서치에 들어갔더니

Official Google Blog에 Chrome에 관한 정보가 살짝 올라와 있더군요.

대충 내용은 내일(9월2일)에 윈도우용 베타버젼이 출시될 것이고

맥, 리눅스용은 아직 만들고 있다.

그리고 뭐 Chrome이 왜 좋은지 이것저것 나열했는데

뭐 별로 신경이 안쓰여서-0-;

대충 Java Script V8을 채용했다는 소리와

기존 탭하나에서 에러가발생하면 탐색하고 있던 창 자체를 닫아야하는 것과 달리

그 탭만 닫으면 된다는 것,

그리고 구글의 웹페이지처럼 간편하고 단순할 것이라는 것 등이 있네요.

흠 뭐 아직 출시가 안되었다니 뭐라 할말은 딱히 없네요.

아무래도 내일 윈도우에다가 깔고서 확인해보는 것이 제일 빠를듯 ㅎㅎㅎ

Official Google Blog: http://googleblog.blogspot.com/2008/09/fresh-take-on-brows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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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us...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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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걸리지 않을 것이라 자신했던 바이러스에 걸려버렸네요.

나름 컴퓨터 어느정도 한다고 자부했는데 결국 바이러스에 ㅠ_ㅠ

역시 Windows 를 싫어하는 사람 및 Windows의 점유율을 이용해 돈을 챙기려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ㅠ_ㅠ

하여간 낌새는 얼마전부터 일어나고 있었죠.

얼마전부터 갑자기 explorer가 갑자기 오류를 발생하더니 재시작하고

뭔가 느낌이 안 좋아서 Google에서 anti virus를 검색하니 IE 급 다운 -_-;

IE만그런가 하고 FF에서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에 FF에서 똑같이 검색했는데 결과는 마찬가지-_-;
(아무래도 Contents에 Virus가 들어가있으면 다운되는것 같더라고요.)

분명 나는 Symantec Anti-virus Scanner를 띄워놨는데 라는 생각에 확인해보니

어느 순간부터 올라오지를 않았더군요.

그래도 바이러스 유포자가 한글을 몰라서인지 한글로 바이러스라고 검색하면 되더라고요.

그래서 겨우겨우 V3를 다운받고 실행을 눌러봤는데

어디서 걸리는지 안넘어가더라고요.

그 후에 결정한 것이 Web 으로 바이러스 검색하는 서비스.

결국 MS의 One Care 서비스를 이용해서 그 바이러스 치료하고

그리고서 V3를 돌리고 했는데...

하여간 바이러스 이름은 Trojan.Diaboo라고 One Care에서는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바이러스의 용도는 온라인게임 개인정보 빼내기 위한 용도더라고요.

한마디로 Backdoor-_-;

하여간 그렇게 며칠을 지냈는데!!!

얼마후 또 똑같은 증상-_-;

계속 이러다보니 짜증이 나더라고요.

그러다가 리눅스로 어느날 자료찾으러 다른 하드 파티션에 들어갔는데

뭔가 눈에 익은 파일명 86C8D205.exe 바로 바이러스 파일! 거기에 autorun.inf.
(참고로 리눅스에서는 윈도숨김파일이 숨김없이 보입니다.)

알고보니 저의 다른 하드 파티션의 루트에다가 autorun.inf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86C8D205.exe를 만들어놔서 제가 그 하드파티션을 열때마다

autorun를 실행해서 다시 깔고 한것이더라고요. 이런 제길-_-

확인후 바로 삭제하니 지금은 조금 괜찮아졌는데

저 바이러스의 후유증때문인지 Windows내에서의 IE가 아직도 불안하네요.

새삼 Anti Virus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깨우치게 되었네요 ㅠ_ㅠ

http://hummingbird.tistory.com/335

위주소는 이 바이러스 참고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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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에서 알아두면 좋은 Plugin(Addon)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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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의 주요한 성공요인중 하나가 바로 Add-on 이죠.

아무나 개발하고 추가시킴으로써 FireFox를 강력한 Web Browser로 만들어 주는데요

웹서핑시 알면 좋은 Addon들을 오늘 한번 소개할까합니다.

1. Download helper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3006

다운로드헬퍼는 웹에있는 비디오파일들(플래쉬 파일포함)을 다운로드 가능하게 해줍니다.

물론 영어로 만들어져있고요.

설치를 하시게되면 아래와 같이 주소창 옆에 원세개모양의 DownloadHelper 아이콘이 나타나게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약 다운로드가능한 파일이있을때면 저게 회색이 아니라 색깔을 띄게되는데요

그걸 클릭하면 Youtube, Veoh, 그리고 기타 동영상 사이트의 플래쉬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걸로 맨날 Youtube에서 음악 찾아서 다운받고있습니다. -_-;;


2. FlashBlock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433

FlashBlock은 이름에서 느낄수 있다시피 Flash를 막는 Addon입니다.

물론 Flash 동영상사이트등은 예외설정 가능하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ashBlcok을 설치하게 되면 위와같이 Flash광고들은 플래쉬파일아이콘으로 바뀝니다.

그리고서 커서를 플래쉬 아이콘 위로 올리게 되면 그때는 플레이버튼이 나타나고

거기서 클릭하면 그 플래쉬파일이 나오게되는거죠.

일단 이것을 깔면 시덥지않던 플래쉬광고들이 안떠서 너무 행복합니다.

사실 그것들이 꽤 용량을 잡아먹잖아요 ㅎㅎㅎ


3. GSpace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1593

이거는 웹서핑이랑 좀 관련이 없는 그런 Addon중 하나인데요

이것은 Gmail계정을 마치 FTP서버처럼 사용하게하는 Addon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보면 거의 FTP와 흡사합니다.

다만 저장공간이 Gmail이라는 것만 틀리죠.

그리고 중요한 것은 Gmail에 올라가는 것이니 만큼 Gmail에서 못보내는 파일들은 못올린다는게 흠이네요.

그리고 이것을 하시기전에는 꼭 Gmail계정을 하나더 만들어야합니다.

위 사진에도 보이듯이 만약 그렇지 않으면 엄청난 양의 편지들이 떨어지게되니까요.
(잘은 모르겠지만 파일하나당 편지하나인듯한; )


4. LightSMS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5358

LightSMS는 제가 한국에서 박성헌 교수님을 만났을때 알게된 Addon인데요

바로 SMS을 발송해주는 것입니다.

물론 SKT, KTF, 혹은 LGT등의 계정이 필요하고요.

하지만 FireFox3에서는 아직 정식적으로 지원이 안되고 있네요.

안타까운심정... 하지만 미국에있기떄문에 쓸일이 많이는 ㅎㅎㅎ

뭐 한국용은 네이트온가지고 아직 쓸만함 ㅋ


5. ReminderFox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1191

ReminderFox는 기념일이라던지 할일 이런것들을 적어놓는 플래너 역할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기 아래쪽에 잘안보이지만 오른쪽 구석에보면 리본모양이 있습니다.

그것 위에 커서를 놓게되면 저렇게 오늘의 스케줄이 나오고
(윽 포스팅중에 시험공부의 압박 -_-; )

그리고 클릭하게되면 기념일들이나 할일등을 적어놓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쉬운점은 음력이 안된다는 것 ㅠ_ㅠ

울 아버지는 음력생신인데 ㅠ_ㅠ


하여간 이만 알아두면 좋은 FireFox의 Addon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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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3.0 in Ubuntu Hardy 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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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렇게 기대를 많이했던 FireFox 3 가 정식으로 나왔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Beta 버젼을 설치하고 쓸 수도 있었지만

그때는 제가 정말 Web Browser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Google Toolbar 가 지원이 안되었기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삭제를 했었죠 ㅠ_ㅠ

하지만 이제!!! 정식 버젼 릴리즈로 Google Toolbar For FireFox3 가 나왔기때문에

다시 설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플래시 파일을 다운가능하게 하는 (Youtube 영상같은것들 다운가능) Download Helper도

FireFox 3.0지원이 되더군요.

그런데 Ubuntu Software Update에서는 Update를 해주지를 않더라고요.

그래서 sudo apt-get install firefox-3.0 으로 Install 시켰더니 깔끔하게 Install이 끝나더군요.

처음 쓰면서 느낀점 아 가볍다.

그리고 빠르다.

사실 가벼운것은 그냥 느낌이였던것 같아요.

FireFox2와 3를 놓고서 한번 Youtube 영상을 하나 띄워놓고서 메모리 점유율을 확인했는데

오히려 FireFox 2가 더 적게 먹는것으로 나오더라고요.

하지만 속도면에서는 빨라진것이 느껴집니다.

Austin에서의 인터넷이 많이 느리기때문에 많이 답답할때가 없는데

그래도 불러들여오는 속도가 빨라진것이 느껴지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리고 은근히 불편했던 플래시 광고에서 스크롤이 안되던것도 고쳐졌더군요.

아직은 설치한지 2시간밖에 안되었기때문에 자세히는 못 쓰겠군요.

쓰면서 뭔가 좋은점 나쁜점이 있으면 또 글을 쓰겠습니다.

FireFox 3.0

FireFox 3.0 그리고 이기고 하이파이브하는 서기수선수는 덤 ㅎㅎㅎ


그리고 이 동영상은 FireFox3가 왜 IE나 Safari 보다 좋은지 보여주는 WSJ.com에 올라왔던 동영상이라고 합니다.
(물론 영어로 ㅎ-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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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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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365일 똑같은 날인데

왜 생일이 특별한 것일까요.

왜 그 날을 축하하고

왜 그 날을 기념하는 것일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생일을 축하한다는 것은

그 자신 그 존재가 있을 수 있던 그날에 대한 축하이고

그 자신 그 존재에 대한 축복인것 같습니다.

물론 이렇게 축하하는 횟수가 늘면 늘수록

저 자신이 짊어지고 가야할 인생이라는 짐은 더 늘어나지만

그래도 그 인생이라는 짐을 잊을 수 있게 해주는

제 주변에 여러분의 존재가 있어서 항상 감사하며 삶을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그날을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존재를 축복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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